★ 이사 이영종 외 이사 4명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에 "자료 공개 요청" 합니다.!!! 18-12-26 16:31:29
 이사 서명.pdf (568.1K) [60] | newwind88 | 조회 : 404



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하 초등연맹)은 이사회를 거치고 안고, 연맹에 관한 사항을 처리하고 있어 저희 이사들은 더이상 좌시 할 수 없기에 자료 공개요청을 하는 바입니다.


자료 공개 요청서

 

수신자    성 명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참 조 ; 회장 송 재 승

           주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방이동) 벨로드롬내 B 05

 

발신자   성 명 ; 이 영 종 외 4

          주 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77.

 

 

자료 공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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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회장 송재승의 불투명한 연맹운영과 경기 진행 미숙 그리고 독단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단체가 아닌 한 사람의 소유물로 변화되고 있다 사료되며, 연맹을 화합을 이끌어 내야 함에도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 사료되어, 서명한 이사들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홈페이지에 대의원들이 알 권리를 위해 자료를 공개 요청하는 바입니다.

첨부1.에 관련한 자료 공개 요청을 하는 바이며, 자료 공개 요청은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홈페이지에 201917(월요일)까지 공개 및 이사들에게 우편으로 발송 바라며, 미공개 및 미제출 시에는 법적 검토 후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까 합니다.

 

 

 

 

 

 

 

 

첨부1 ; 자료공개 요청서 2.

첨부2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사 서명 1. .

 

이천십팔12월 26 일

 

 

위 발신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사 이 영 종  (생략)





   [첨부1]

[[자료 공개 요청]]

 

1. 20178월 무주 대의원 총회, 11월 화천 대의원총회

회의록 또는 녹취록 공개 및 참석 대의원 명단 및 교통비 지급 내역요청.


2. 20178월 무주 대의원 총회 당시 대의원 확인자(접수처) 명단 공개 요청.

 

3. 20178월대의원 총회, 11월 대의원 총회 안건 상정에 대한

회의록 및 자료 공개 요청.

 

4. 2017년 결산 자료-회계장부(세부 사항) 공개 요청.


5. 2017년 결산 감사보고서 공개 요청.


6. 이천십팔년 예결산 자료-회계장부(수입 및 지출 세부내역)공개 요청.

 

7. 2017년 사무국장(박진우) 및 직원 채용과 해임에 관한 관련 근거

-이사회 및 총회 승인 받아 집행했다면 참석자 및 회의기록 일체 공개 요청.

 

8. 이천십팔년 국가대표선발전 대회 협회의 조건부 승인에 대한

대한태권도협회 하달 공문 공개 요청.

 

9. 이천십팔3월 이사회 당시 대한태권도협회에서 가승인 받은 이사 명단 공개 요청 및 이사 선출에 대한 이사회 기록 및 녹취록 대의원 총회 보고에 대한 자료 제시.

 

10. 이천십팔12월 현재 이사 인원 및 명단 공개 요청.

 

11. 상근이사 신규 임명 및 급여지급의 근거

-이사회 및 총회 참석자 및 회의기록 일체 공개 요청.

 

12.이천십팔년 지도자간담회 회의기록 일체 공개 요청.

 

 

정식 절차에 의한 자료 공개 요청이니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에서는

위의 사항들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홈페이지에 자료를 201917(월요일)까지 공개해 주시기 바라며 자료 미제출시 및 미공개시 법적 검토 후 민,형사 소송의 책임을 물을까 합니다.


[첨부 3]  이사 서명 ( 파일 첨부에서 확인.)


  ※ 많은 선배님들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 것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저희 이사들과 지도자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jwptkd   이영종 이사님 박진우입니다.

여러군데서 전화가 와서 확인하고 댓글 남깁니다.

이사님이 요구하신 7항  2017년 사무국장(박진우) 및 직원 채용과 해임에 관한 관련 근거는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으니 거론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다음과 같이 개인적으로 오고 간 약속을 어긴 내용은 있지만...

1. 대의원들에게 명분을 만들어야 하니까 1년간 계약직 수행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약속을 어긴 것...

2. 1년 계약만료 시점에 연맹에는 사무국장 직책을 없애려고 하니 계약연장은 어렵고 상근이사 공채모집을 할테니 응모하라고 하고 사무국장 직책을 계속 두고 다른 사람으로 바꾼 것...
 
newwind88   이영종 이사입니다.
저도 몇 분에게 전화가 와서 들어와 글보고 답글 남깁니다.

1번은 대의원들에게 어떤 명분을 만들려고 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년 계약직 및 정규직 전환 약속은 저희 이사들은 모르고 있는 사실입니다.
지금 박진우 전 사무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대의원들 추천에 의한 채용이 아니고
개인 간의 거래에 의한 채용으로 스스로 밝히 신거라 보여 지며. 공정한 채용이라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 또한 불법채용이라 사료됩니다.


2번 또한 상근이사는 공채 모집이 아니고 이사들중에서 선임해야 하는 것이고 사무국장 직책을 없애려고 하는 것 또한 이사회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들이라고 보여 집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규정을 위반 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규정 10장 제41조 (사무국) 1항 본 연맹은 사무국을 두며, 사무국에는 사무국장과 직원을 둔다.
3항. 사무국에 관한 사항은 본 연맹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별도로 정한다.
4항. 사무국 직원은 법령 및 이사회에서 정한 인사규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면직되지 아니한다. 조항이 있습니다.

1년 계약직으로 해서 계약 만료는 계약에 의해 한 것이지만
채용 과정과 말씀하신 사무국장을 없애고, 상근이사 공채 모집은 엄연한 규정 위반으로 보여 진다 사료 된다 생각 합니다.

제11장 보칙. 제42조 (규약변경 및 규정 제,개정) 2항. 본 연맹이 규약을 변경할 때에는 이사회 의결 또는 재적 대의원 3분의1이상의 찬성으로 발의하고, 출석대의원 3분의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여 협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들의 승인 없이 채용하고 월급을 준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판단되어 조항에 넣은 것입니다.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lmw6625   자료공개는당연하고요 못할이유없지요 동네모임도 회의록,재무보고 요청안해도 그냥보여주는데 우리동네에서는  
tkd0012   자료공개는 이사등이 요구하면 언제든 공개하는것 아닌가요??  제가 잘 못 아는건지.... 규정대로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연맹에 관련된 모든분들은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따지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지켜지면 문제거리는 없어진다 사료됩니다.. 투명하게 공개하시면 문제는 해결되는것 아닌가요???  
tjwldh00   아직도 투명하지 않은 단체가 있나요? 저는 학부모인데 글을 읽고 너무 좀 실망스러워 댓글을 올려봅니다. 이사라함은 한단체의 핵심적인 분인데 그런데 이런분들이 이런것을 요청햇을때는 단체높으신분이 소통을 제대로 하지못하여 생긴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요청하신건 당연히 공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공개 하셔서 이런글들로 인해 혹여 아이들이 보거나 알게될까 걱정입니다.  
ra0324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의원들에게 명분을 만들기 위해 사무국장께서 회장과 밀실정치 하고 정규직 운운하며 대의원과 이사진을 기망하고 자기 맘대로 자기뜻대로 기획하고 도대체 이곳 초등연맹은 누구의소유입니까? 회장께선 뻑하면 본인은 모르는일이고 바지사장이였다하고 회장이 약속한 공약도 전집행부가 써주고 올렸기에 나와상관 없는 일이고 그럼 뭘했다는 것인지요
그런 전 집행부 한사람은 감옥보내고 또한분 상근부회장직을 없애야한다고 대의원총회을 열었으며 청렴한 행정을한다고 나를 따르라 했던 집행부의 새로운 의장이 또다시 마음이 맞지않는다며
그만두고 상처을 내고있으며 또다시 새로운 의장이 회장과 화합하자 하며 그들만의 단톡방 회원37명과 밀실에서 회장의 거짓말에 진심 사과를 요구하는 힘없는 코치는 힘있는 현 집행부 간부
들에게 글을 내리라 회유당하고 회장은 또 사임을하네 마네 신임을 물을거라하며 참으로 안타
깝기 그지 없습니다 오직 답답하고 억울하면 일선코치님께서 글을 올렸을까요 서로니편내편갈라 톡하실 시간에 이렇게 이사님들께서 요구하는 부분이나 신경써주시지 그러세요 정작 어떤게 우선인지 모르는것같아 불편합니다
왜 이러한 요구에는 한마디의 변명도 안하시는지요?
그러하시고 한가지 궁금한데 제가 알기론 바지사장은 무언가 경제적으로 이득을 취하고 일이생기면 대신 감옥 가는 자리 아니예요 저는 그렇게 알고있거든요 경제적으로 여유있으신 분이라
들었는데 그자리에 왜그렇게 연연하며 일선 지도자 분들하고 대립하고 싸우고 편가르고 힘없고 불쌍하신 척 두눈뜨고 보기에..... 에휴~~~
그리고 홈페이지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carpediem   여기 임원분들은 참여도가 없는건지.. 아니면 진찌 그런 의도가 있었는지...
태권도 했었고 지금도 지원하는 일 하는 입장에서...
얼마니 소통이 안되었음 이런 데에... 저런식으로..... 불쌍하네요.
임원들은 언제듴지 협회에 가서 볼 수 있는거 아니에요?
 
newwind88   위에 글 쓰신분 carpediem 답글입니다. 저희 이사들이 참여도가 없고, 어떠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글 들을 보면 저희 임원들은 언제든지 자료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아시고 있고, 또한 저희 이사들도 자료 요구를 했을 때 자료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게 행해져야 합니다.

저희는 이천십팔년 3월 무주에서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연맹과 회장님께 자료를 이사들에게 공개 해 달라 우편으로 보냈으나 연맹과 회장님은 자료를 주지 않았으며 묵살하였으며, 이사들에게 오히려 사표를 제출하라고 압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전 사무국장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여겨 집니다.
(녹취록과 문자 발송내용 있음.)

소통이 안 되는 것은 오히려 회장님이시며, 이사들이 정당하게 자료를 요구하는데도
자료 공개를 하지 않는 것은 독단적 운영이며, 연맹을 개인 것으로 알고 행동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 이사들은 연맹 홈페이지에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자료공개 요청을 다시
올린 것입니다.

지금 연맹 홈페이지에 이사들의 자료요구 요청에 대해 연맹과 회장님은 이 내용을 알고 있을걸라 사료 됩니다.
이렇게 자료 요구를 정당하게 하는데도 연맹과 회장님은 댓글에 공개 하겠다, 안 하겠다
말 한마디 없는 자체가 회장님이 소통 자체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라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