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공주정안초등학교(지도자)김대종 입니다. 18-12-23 21:18:11
kdj3401 | 조회 : 520
안녕하세요.
공주정안초지도자(김대종)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위험을 안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궁금한게 있습니다.
1.순간에 페이스북에 있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 연맹 그룹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내용에 회장님께서 (밀방이라 하나 우리연맹의 대의원과 코치분들은 누구나 들어와 자신의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저를 반대하시는 분들도 이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유로운 토론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 그룹을 확인해보니 제가 아는 지도자 분들과 대의원에 있으신분도 가입이 안되어 있습니다. 왜 안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회장님께서는 지도자간담회를 경남 함양군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저는 그날 간담회를 참석해서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초등연맹B리그 선수들도 전자호구를 하였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자 회장님 께서는 한가지 제안을 하셨습니다.
전자양말에서 발바닥 센서를 빼고 하자고 하였습니다.
회장님이 하나씩 양보하자고 해서 찬성을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회장님 께서 직접 다음시합부터 진행하자고 해서 저는 제가알고 있는 지도자분들께
다음시합부터 전자호구로 한다고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공문에는 마블호구로 진행한다고 해서 저는 일선지도자분들께 혼이 났습니다.
저는 확인 시켜주기 위해서 지도자 간담회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신뢰를 잃어서 지도자분한테 지금도 만나 보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회장님이 먼저 약속을 하시고 먼저 진행한다고 확정지어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 약속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예산가지고 핑계만 대시는거 언제 까지인가요.
간담회 내용은 초등연맹 홈페이지에 공지가 되어있습니다.
회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지자체 보조금 예산의 비효율적 집행이 본 연맹의 의지와 상관없이 쓰여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고 하시면서 결국 비용문제로 실행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비용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내용이 궁금합니다. 전자호구를 사용 못할 정도로 비용이 없는건가요.
틈만나면 함양군과 영광군을  핑계로만 말씀하십니다.
3.회장님께서는 저희 지도자분들에게 작년 여름부터 자신은 바지회장 이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저희 지도자들은 회장님의 사연을 듣고 다같이 회장님의 큰 힘이 되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회장님이 계속 초등 연맹을 운영하고 계시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느순간부터는 초등연맹의 수장께서 페이스북 초등연맹그룹에 여러지도자분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저도 계속 초등연맹을 이 끌어 나 갈 수 없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 지도자들과 약속도 어기시고 먼저 도와주지 않는다고 적이라고 소문내시고 뭐만하면 그만두신다고 하시고
페이스북 그룹방에도 제가 댓글을 남겼을때 회장님은 그만두신다고 하셨습니다.
당장 시행 하신다고 하셨고 댓글에도 이곳은 토론장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치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눈팅만 한다면 우리연맹은 역회전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벌써 역주행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회장님께서는 그게 사실이라면 자리 내려 놓겠습니다.
저는 그거는 저한테 얘기 안하셔도 됩니다.
초등연맹 지도자 및 임원분들한테 얘기 하시면 될 거 같다고 해서 회장님 당장 시행 하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페이스북  그룹은 37명만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그룹에만 회장사의를 찬성반대를 말씀 하셨습니다.
모두가 사의에 찬성을 하시면 곧바로 사표 낼 것이고 모두가 찬성한다고 해도 중간평가를 다음 총회때 받을것
입니다. 그리고 과반수의 지지가 있어도 사표 내겠습니다.
말이 계속해서 바뀌시고 약속도 안지키시고 수장이라고 하시는분이 힘없는 소리만  하십니다.
그럼 왜 페이스북에 전체가 가입이 안되고 37명만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눈치보지 말고 댓글을 올려도 된다고 하셨지만 다른분들한테 저를 나쁘게 말씀하신거 이거는 모욕죄 아닙니까. 눈치보지말라고 말씀하시고는 결국 다른분들한테 저를 나쁜놈 만드는거 어떻게 생각 합니까.
저희는 회장님이 연맹을 이끌러 나가는 걸로 찬성 했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지도자들도 안믿으시면서 저는 누구를 믿고 가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사임의사를 밝히셨고 저는 뱉은말은 책임을 지라고 말씀 드린겁니다.
저에게 몇 통화의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저만 혼내고 있습니다. 회장님께 사죄드려라 아니면 전화드려서 회장님기분 풀어드려라 댓글올리지말아라 어떻게 해야되는 겁니까.
4, 시합에 대해서 입니다.
작년 초등연맹장기 시합때 저희 아이는 시합때 혼자 나와서 금메달을 가지고 갔습니다.
공문에도 번외경기를 해주신다고 해서 우리아이는 부모님과 끝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경기부로 가서 번외경기 언제 하는 건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지막에 넣어주신다고 해서 다시 우리아이는 대기실에서 부모님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시합은 종료되고 우리아이는 대기실에서만 3시간을 기다리다가 다시 올라왓습니다.
저는 경기부로 가서 다시 말씀 드렸지만 시합이 종료가 되서 경기를 할 수 없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 상황을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화가 많이 나셔서 결국은 도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충남에서 화천까지 4시반30분 걸립니다. 부모님도 아침일찍 오셔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최우수선수에 대한 실수를 해서 몇몇 선수들이 시상식도 못하고 따로 택배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초등연맹 시합에서 저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상을 반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최우수선수의 지도자가 수상을  한다고 해서 받았지만
최근에 공문을 다시 읽어본결과 부별우승팀에게 지도자상을 주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실수를  하고도 경기부는 모르는척 하고 있습니다.
초등연맹 직원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최우수지도자가 아닙니다.
이거는 부별우승팀 코치님께 전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피합니다 다른 분들이 받을 상 을 제가 가로챈거 같아서요
정말 억울하고 미칠거 같습니다.
페이스북 댓글로 인하여 저는 좋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지도자상은 직접 오셔서 가져가세요.
지도자님들께 말씀 드리는건 제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린것 뿐인데 안좋은 소리만 듣고 있습니다.
저는 약속을 계속해서 안지키는 회장님을 더 이상 믿을 수 가 없습니다.
그리고 최우수지도자상 때문에 죄가없는 저에게 눈초리가 오고 있습니다.
초등연맹 잘 이끌어 나 갈수 있는 길이 과연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진실을 알리고 싶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습니다.
꼭 지도자분들께서 초등연맹이 정상화가 되어서 아이들이 피해가 가지않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lmw6625   간담회몇분오신지는 모르나 서로합의하고 약속하였다고하면 지키고 이행함 되는거지 이런식으로 바뀌시고 약속도 안지키시면 연맹에 불심만쌓여 지금처럼 문제가발생합니다  
lmw6625   대의원총회 언제하는지?  
leee0905   참으로 답답한곳이군요 여기는 무슨 조직이 간첩들 접선하는곳도 아니고 비밀스럽게 비밀을 이야기를 하고 그이야이에 무엇을 공유하는 방인지 그런방을 아직도 한조직 수장과 회원님들이 37명이라는 회원만 있다면 나머지는 바지인건가요? 무슨 조직이 밀방이라는곳이 있나요? 한국초등연맹이라는단체는 아직도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믿을음 줄수 없도록 만드는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37명이 나머지 대의원을 대표하는사람들인가요? 그사람들이 누구인가요? 알아야할 의무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로 인해서 초등연맹이 지금 이끌어가는 사람들인가요? 몹시 심히 무수히 완전하게 정말로 궁굼합니다. 글올리신 지도자님 께서는 37명단 공개먼저해주세요 우리를 대표하시는 분들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저희학교를 학교초등연맹지도자를 대표하는 37명 지도자들이 정말 궁굼합니다 멋지신 분들이고만요 제목이 밀방인가요 정말 불쾌한 조직이고만요 그조직에 있는사람들은 회장님과 어떠한 친분이 있는 사람들인가요? 그리고 글올린것이 무슨죄라고 이사람 저사람이 전화를 해서 괴롭게 만든다는것인지요 그런사람들까지 다 댓글달아주세요 무슨 단체가 자유가 없어 전화하신분들과 밀방에 있으신 분들이 같은 분들이라고 한다면 선생님은 무섭겠군요 겁나시겠어요 조직적으로 선생님께서 그조직에 반대를 하셔서 응징을 당하고 계신거니까요 무슨 초등학생들도 아니고  
gamoos81   김대종코치님이 올리신 글을 읽고 어떤 내용들이 진짜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회장님께서 저희 코치들과 약속을 어기신건지.. 아니면 어떤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위에 내용을 봤을때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니 회장님께서 직접 말씀해주셔야 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올해가 거의 끝나가고있습니다 대의원총회는 언제쯤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원래 안하는건지.. 아니면 끝났는지.... 
확실한 답변이 필요할거같습니다.
 
newwind88   회장님께서 공식적인 것도 아니고 밀방을 두고 연맹과 자신의 일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 댓글 다신분들 처럼 37명의 명단과 거기서 오고 갔던 글들이 어떤것들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사임한다하고, 재신임 받겠다 하시면 대의원 총회를 빨리 소집해서 사임을 하시던, 재신임을 받으시던 하시면 되겠구만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니 눈치보지 말고 댓글 달아라 하고, 김대종 코치님께 전화해서 회장님께 사죄드려라 아니면 전화드려서 회장님기분 풀어드려라 댓글올리지말아라. 이렇게 행동하는 분들도 참 어이가 없다 생각됩니다. 알아서 기는 것인지...... 
김대종 코치님 혹시 사죄해라 회장님께 전화해라 한 사람들도 그 밀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kdj3401   의견 감사합니다.
37명이 가입이 되어있지만
15명 정도는 여기그룹방하고 무관합니다.
제가 올린 글은 사실입니다.
저는 지도자분들과 약속만 지켜달라고 얘기했을 뿐인데
이렇게 하실 줄 몰랐습니다.
회장님은 어제  다시 거짓말을  하셨습니다.
먼저 화를 내시면서 전화도 끊었습니다.
사퇴는 회장님이 먼저 하신다고 하셨고
눈치보지 말고 올리라고 했는데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chmkim99   달콤한 말로 지도자들을 현혹 하시는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같은 일들이 반복 되는것을 보면 참 한탄스럽습니다. 회장님을 위한다고 자신의 피해마저 감수하며 잘못 된 일을 행한 지도자들은 너무나도 많은 아픔을 감수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큰 둑도 작은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초등 지도자들 한분 한분 다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열정을 쏟아 지도하시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지도자 한분 한분과의 대화를 소중히 생각하시고 그 약속을 지켜셨어야 맞다고 봅니다. 이 한 지도자에게 이런식으로 대하는 것은 모든지도자들을 이렇게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안초 지도자님의 안타까움을 좀 나눠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다 같이 요구합시다. 이사회 개최, 대의원총회 개최~!!!!!! 회장님께 들려드립시다. 지도자들의 의견을...............  
guamtk   안녕하십니까! 경기위원장입니다.
먼저 시상에 대해 지도자님께 오해를 불러 이르키게 되어 송구합니다.
지난  11월 연맹회장기 대회에 대표자회의 결과중 시상부분을 기입하지 않고 대표자회의 결과와 대진표상 시상부분을 지난대회 내용을 그대로 작성하여 올려드려 지도자님들께 혼선을 끼치게 되어 경기위원장으로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진행된 시상이 다른 부분은 연맹회장기의 특성상 시상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여, 일부 조정이 있었습니다. 인수인계 없이 사무국의 결손과 그로 인한 과중한 업무로 인해 현사무국장께서 부득이하게 실수를 하게 된것이오니 지도자님께서는 널리양해 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신 지도자님께서는 대표자회의에 논의된 사항으로 당연히 다득점선수의 지도자로서 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다른 다득점 선수와 지도자님들  동일하게 시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중학년과 고학년부 여자부 종합시상에는 트로피 없이 깃발을 전달하게된 부분도 대표자회의때 논의되어 진행되었습니다. 내년도부터 시상에 대한 개편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시상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명확히 하게 정리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대회요강에도 올려드리겠습니다. 추후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검토후 전달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해 잘보내시고 모든 지도자님들 새해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tkd0012   어떠한 것이 진실인지 정확하게 말씀을 하시고 입자을 표명하시면 불신과 의구심은 바로 사라질 듯 하네요~~ 만약 언행일치가 되지않고 말바꾸기식이었다면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고요~ 빠른시일안에 답변을 듣고 싶네요  
tjwldh00   오늘 아이때문에 초등연맹 홈페이지 확인차 들어왔다가 알게됐어요 어떤이사는 공개 요청을한다라고 글이 올라와잇고 여기에는 한선생님이 단체로부터 힘들다는 글을 올리셧는데 도대체 이런일이 우연히 올라온글인지 의도해서 올리신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학부모로써 한국의 전체적인 태권도를하는 아이들을 성장시키기위해서 이런단체가 있는거 아닌가요?힘들게 가르치는 선생님들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맹에서도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게 더 좋은 일인지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ra0324   아이들과 지도자님들을 위해서 라고 하면서 한편으론 거짓말을 일삼는 회장은 본인의 말대로
그만두시는면 되고 그만두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선 지도자 분들과 말도 안되는 변명하시지 말고 이사님들이 올리신 부분에 명확하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초등연맹이끄시는 부분이 "하수중에하수" 같아요
 
lmw6625   아-진짜 이런글이 계속해서 올라오는데 연맹에서는 답변좀하세요 이사,대의원도 답답해요 그리고 코치님들요 이런글보시면 댓글좀 달구요 경기장에서 불만있다구 말말하지말구요.  
lmw6625   6625 누구야? 충남덕명초 이민우입니다요